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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 널리 원티드를 이롭게 알리라📣

화이팅이 넘치는 마케팅팀!
반갑습니다.
각자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민웅] 마케팅팀에서 팀장 역할을 맡고 있는 서민웅입니다. 현대카드 브랜드기획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서 카카오 브랜드전략파트- (주)카카오프렌즈 창립멤버 - 다시 카카오 IP사업파트장을 하다가 작년 11월에 원티드랩 마케팅팀에 합류했습니다.
[지혜] 6년차 CRM 마케터 서지혜입니다. 고객 데이터와 캠페인 성과 분석 및 최적화를 통해 고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있어요. 연차에 비해 여러 번의 이직을 하며 친구들 사이에서 프로이직러라고 불렸는데 원티드와는 곧 1년이 됩니다.
[병로] 4년차 마케터 윤병로입니다. 이전에는 교육/O2O서비스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마케팅 업무를 했었고요. 2020년 4월 원티드에 합류하여 앱/콘텐츠/CRM 등 여러 마케팅 업무를 하다가, 지금은 서비스 브랜딩을 고민하는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근영] 닫히지 않는 성장판을 가진 고인물 퍼포먼스 마케터 임근영입니다 :) 올해 13년차 퍼포먼스 마케터로 12년간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다가 작년 원티드랩에 합류하였습니다. 현재는 선행지표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을 설계하고 수행하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풀잎] 7년차 퍼포먼스 마케터 박풀잎입니다. 현재까지 이직하는 곳의 업종이 하나도 겹치지 않아서 언제나 즐겁고 새로운 마케팅 경험을 하고 있어요! 원티드에는 20년 9월에 합류하였고 서비스의 성장을 위한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 수립과 성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광고 최적화 업무를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나] 콘텐츠 에디터 황유나입니다. 이것저것 다양한 일을 거쳐와서 제가 몇 년 차인지 쉽게 정의하긴 어려운데요, 늘 무언가 쓰고 만들고 촬영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원티드에 오기 직전엔 에이전시에서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했었어요. 작년 9월에 합류한, 비교적 뉴비라고 할 수 있어요!
마케팅팀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나요?
[민웅] 마케팅팀은 Business Driven Marketing이라는 팀의 미션 아래 원티드 내 각 사업부 매출의 선행지표와 브랜드리더십을 구축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근영] 문제가 정의되어 있지는 않는 것 같아요. 유저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이벤트들을 관찰하고 그 속에서 나타나는 신호들을 감지하여 개선해 나가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마케팅팀 모두가 각 파트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연결성 있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유나] 그래서 소통이 많고 실제로 수다스럽다는 점…! 대화의 공백을 채우는 사람들로 가득해요. 저희 팀에 대한 정의를 덧붙이자면, 어디에서나 꾸준히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원티드’로 말을 건네는 팀이에요. 우리의 목소리가 멀리 닿을 수 있게 퍼포먼스와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하고 있어요.
[병로] 가장 효율적인 액션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퍼포먼스 마케터, 매체를 통해 유저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CRM 마케터, 원티드를 각인시킬 수 있는 캠페인/콘텐츠를 기획하는 브랜드/콘텐츠 마케터가 모여 한 팀을 이루고 있어요. 브랜드 ‘원티드’ 를 위한 모든 업무를 지원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풀잎] 저희 팀은 유저와 원티드를 이어줄 수 있는 모든 업무를 진행한다고 생각해요. 분야별 마케터 뿐만 아니라 언제나 적극적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인턴분과 팀원들을 체계적이고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시는 팀장님(민웅님)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마케팅팀으로 뭉쳐있어 든든해요.
마케팅팀만의 문화, 일하는 방식이 있을까요?
[민웅] 불안, 불신, 불통이 없는 팀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내가 무슨 의견을 내도 된다는 안정감과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자유롭고 격의없게 소통하고, 그렇게 정해진 결정에 대해 최고의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어요. 이게 마케팅팀이 일하는 방식이죠.
[근영] 원티드는 데이터 리터러시를 지향하는 조직인데요, 마케팅팀 모두가 유저 행동 데이터에서 나타나는 작은 시그널을 무시하지 않고 공유하며 다양한 방법론으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실행에 집중합니다.
[풀잎] 누군가 가볍게 던진 아이디어라도 모든 팀원들이 빛의 속도로 실현 가능한 방법은 무엇인지, 어떤 데이터를 보면 좋을지 논의를 시작해요. 재택근무여서 주로 화상 미팅이 진행되는데, 서로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와중에도 누군가의 대화를 끊지 않도록 Google Meet의 손들기 기능에 불이 납니다.ㅎㅎ 이렇게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하는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더 성장하는 것을 느끼고 팀워크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지혜] 모두가 습관성(?) 공유를 하며 팀원분들께 의견을 여쭙고, 더 나은 개선안을 도출하고 있어요. 이 때 다들 솔직하게 의견을 피력하면서도 상대의 의견에 최대한 귀기울이고 배려하며 말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게 저희 팀의 팀워크에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귀여워요…ㅎㅎ
[병로] 지혜님 말씀에 동감해요. 각자의 업무 중 디벨롭하기 어려운 지점에서 팀원들 의견을 물을 수 있고, 여기에서 미처 캐치하지 못했던 포인트를 얻을 수 있거든요. 각자 즐겨보는 콘텐츠, 관심 이슈가 다르다보니 내가 몰랐던 트렌드에 대해 알게 되기도 하고요. 덕분에 직접 레퍼런스를 찾는 것보다 팀원들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것에서 더 좋은 포인트를 얻게 될 때가 훨씬 많아요.
[유나] 모든 분들의 답변에 동의해요! 특히 의견 공유가 정말 잘 된다고 느끼는데요, 일전에 콘텐츠 카피 관련해서 의견을 물었던 적이 있는데, 저희 팀의 연수님(이번에 합류하신 멋진 인턴님)이 만든 피그잼 링크로 모두가 들어와서 각 카피 시안에 ‘좋아요 ‘스티커도 붙여주고 채팅 기능도 십분 활용하며 활발하게 의견을 주셨어요. 이때 우리 팀 정말 귀여웠습니당…
마케팅의 특성상 말하기와 듣기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저희는 이게 정말 되는 팀입니다. 원티드 이용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듣고, 원티드의 장점을 누구보다 정말 잘 말할 수 있는 팀이에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 혹은 프로젝트도 궁금해요.
[지혜] 음… 매우 많은 일들이 기억에 남지만, 하나만 고르자면 풀잎님과 함께 진행했던 원티드 UTM 규칙 재정비에요. 빠르게 사업이 확장되면서 글로벌팀을 포함해 다양한 사업부 팀원분들이 UTM을 토대로 성과를 상세히 파악하시기엔 기존 UTM 규칙은 제약이 많은 상황이었어요. 수작업이 반드시 필요했어요. 그래서 UTM 규칙을 원티드의 현황에 맞게 재정의하고 전사 공유 및 의견 수렴을 통해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꽤 긴 시간 진행된 업무였지만 이제 일관된 규칙을 토대로 수월하게 성과 분석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풀잎] 저도 원티드 UTM 규칙 재정비 작업과 병로님과 함께 마케팅팀의 성과를 ROAS로 파악하기 위해 진행했던 ROAS 대시보드 작업이 기억에 남아요. 2개 업무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니 모두 마케팅팀이 목표 달성을 위해 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나침반을 만드는 작업이었다고 생각되는데요, 원티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팀의 목표도 더 다양해지고 높아지고 있어서 그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 같아요. 진행했던 업무가 팀의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업무가 아님에도 팀원들과 민웅님의 적극적인 도움과 지지가 있었고 그 덕분에 해당 업무들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
[병로] UGC스쿼드 소속으로 진행한 커뮤니티 기획, 팀에서 진행한 [해, 커리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채용 플랫폼인 원티드에서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운영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스쿼드의 마케터로서 효율적인 서비스 유입을 위한 액션들을 실행한 덕분에 활성유저 수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요:)
브랜드마케터 현정님을 도와 반년 가까이 진행했던 해커톤 프로젝트 [해, 커리어]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캠페인 기획/운영부터 대행사 컴, 심사/촬영까지 쉴 틈 없이 달렸던 것 같아요. 전사적으로 도움도 많이 받았었고, 현정님 & 팀원들과 주말에 시간 내가며 함께 한 덕분에 더욱 의미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근영] 광고를 개인화 시키는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최신 채용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저의 검색 결과를 보여주고 광고 노출 지면에서 개인화된 채용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데이터 피드 업데이트를 자동화하여 최신화된 콘텐츠를 제공하였고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유저는 더 개인화된 정보를 원하고 그것들이” 채용 과정에서 더 좋은 경험이 되고 있다”라고 판단했는데요, 앞으로 더 발전시켜 유저 경험이 더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요!
[유나]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희 팀 브랜드 마케터 윤희님과 유튜브 채널을 맡게 됐어요. 라이브 채용 설명회도 처음으로 양일로 진행했고요. 당시에 팀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어요. 현장에 나가는 일이 제 성격에 맞기도 했고요. 재밌었어요. 여러 콘텐츠를 기획하고 섭외하는 일들이 제가 에이전시 있었을 때 했던 일과 같으면서도, 또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 간극을 채우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 남아있는 과업이라, 앞으로 이 부분을 잘 소화해 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웅] 저는 아직 3개월밖에 안되서 매일매일이 기억에 남는 도전입니다 ㅎㅎ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피곤함이 묻어있는 [해, 커리어] 현장 지원샷!
지금 행복한가요?
원티드랩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민웅] 팀원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는 지금 아주 행복합니다. 이직의 장점은 이직을 하면서 내가 정확히 어떤 조직과 잘 맞는지를 알게 된다는 점이에요. 저는 확실히 역동적이고, lean하고,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원티드는 마케터로서 아직 할게 많다는 점이 장점인데요, 아직 시장이 무르익지 않았고 신규로 진입하고자 하는 신사업도 활발하기 때문에 말그대로 “Market- ing”입니다. 단점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직은 열정넘치는 뉴비라ㅎㅎ
[근영] 민웅님 행복합니… 다(웃음) “최고의 복지는 동료다”라는 말이 요즘 많은데 마케팅팀은 정말 저말이 무색하지 않습니다. 나답게 일하고 즐겁게 성장하는…(너무 회사 홍보인가요) 곳이 바로 원티드입니다.
[지혜] 생각해보니 지인들이 회사 어떠냐고 물었을 때 ‘나쁘지 않다’고 말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 정도면 매우 긍정적인 평가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마케터로서 원티드는 다양한 팀의 팀원분들과 함께 많은 걸 경험해보고, 시도해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이 말을 바꿔 말하면 앞으로 할 것이 매우 많다는 뜻인데… 이게 어떤 의미로는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풀잎] 그라데이션 행복으로 가고 있어요! 모든 이직러들이 그렇겠지만 입사 초까지는 새로운 업종의 업무에 적응하느라,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고 입사하고 (거의) 1년까지는 퍼포먼스 마케터가 저 혼자여서 지칠 때도 많았어요. 지금은 원티드에 완벽히..보다는 열심히, 무사히 적응했고 퍼포먼스 마케터가 (무려) 3명…! 팀원이 11명…!이 되어서 이제 나만 잘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근영님 말처럼 ‘최고의 복지는 연봉(읍읍)동료다'를 직접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병로] 2년 가까이 원티드에 있는 동안 회사도 성장했고, 감사하게도 너무나 좋은 동료들을 만나 저도 성장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많이 행복하고요.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성과를 위해 함께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케터로서 얻을 부분 또한 더욱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할 것 같아요!
[유나] 정말 좋은 동료들을 찰떡같이 만나서, 이 부분은 정말 정말 행복 MAX 됩니다! (진심으로요!) 저희 팀 이외의 콘텐츠 에디터로서 느끼는 원티드의 장점은, 요즘의 마케팅이 원하는 데이터 드리븐한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에요. 이전에도 콘텐츠를 제작할 때 데이터를 참고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밀접하게 일할 수 있구나를 배운 것은 원티드가 처음이거든요. 숫자 너머의 이용자의 심리나, 내가 하는 일이 정확하게 어떤 성과를 내고 있는지를 깊게 고민해 볼 수 있어요.
[짝꿍미션] 연수님 입사 기념샷!
앞으로의 마케팅팀의 계획, 포부를 알려주세요.
[민웅] 현재는 AARRR퍼널 관점에서 각각의 퍼널별 마케팅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이 가장 큽니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 비즈니스에 더 deep하게 기여하는 프로덕트 마케팅과 제품에 더 deep하게 기여하는 그로스 마케팅을 모두 잘 해내는 조직적 역량을 키우는것. 그래서 원티드가 100배 성장하는데 큰 공헌을 하는 것이 마케팅팀의 계획이에요. 커리어 관리 라는게 어쩔수 없이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더 나답게,즐겁게 할 수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가치와 공감해주는 분들을 계속해서 늘려가는것이 포부입니다.
[근영] 선행 지표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에요. 단순 숫자의 성장이 아닌 유저가 최초 원티드를 만나고 경험하며 발생하는 일련의 과정이 의미있는 데이터들로 기록되고 그것들이 기반이 되어 유저에 더 나은 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병로] 비즈니스/서비스의 지표 상승에 꾸준히 기여하여 브랜드 ‘원티드’의 팬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단순히 마케팅 업무의 일환으로 서비스를 알리는 것을 넘어, 내가 쓰고 싶은 브랜드로서 원티드를 알리는 마케팅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유저에게도 브랜드 ‘원티드’가 전해질 수 있도록!
[유나] 민웅님의 말씀처럼 불안, 불신, 불통이 없는 팀이 되는 것! 그리고 온드미디어를 관리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사업부의 콘텐츠를 활짝 열린 채널에 오픈해드리고 싶어요. (몸이 백개이고 싶은 사람) 브랜드의 이야기를 더 잘 전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유튜브 실버버튼 가즈아!!)
구독해주시기 : https://www.youtube.com/c/채널원티드
여기서 이 말 못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
[민웅] 학교 선배,후배,동기처럼 평생 가끔 안부묻고 만날수있는 원티드랩 마케팅팀 동문이 되는걸로!
[병로] 오래오래 함께해요..
[근영] 보고싶습니다.. 요즘 회사를 못가서
[지혜] 우리 화이팅!!!!!
[풀잎] 사.. 사ㄹ… 그냥 좋아합니다.. 우리 오래가요…
[유나] 사…사….사는동안 함께 많이 벌어요 좋아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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