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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팀] '원티드스러움'을 정의한다

원티드랩에서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를 ‘원티드스럽게’ 만들기 위해 비주얼과 콘텐츠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원티드랩에서 크리에이티브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

[조은] 크리에이티브팀은 원티드의 대내외 브랜드 이미지와 강연, 교육 등의 커리어 콘텐츠 솔루션을 제안하고 만드는 팀입니다.
[초희] 크리에이티브팀은 브랜드와 디자인, 영상 등 여러 직군의 사람들이 한 팀으로 모여 우리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결과물을 내는 팀입니다.
[종현] 원티드 모든 브랜드에 저희의 크리에이티브함을 버무리는 곳이라 생각해요.
[동휘] 원티드스러움을 정의하고, 비주얼과 콘텐츠로 표현하고, 케어하고, 팀에 얼라인하는 팀입니다. 크게 브랜드 디자이너, 브랜드 웹디자이너, 영상PD, 2D/3D 영상디자이너 직군이 한 팀으로 일하고있어요.
[보명] 저희는 원티드의 모든 곳에 원티드스러움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는데요. 브랜드의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작업과 타팀에서 인입되는 일들을 브랜드 관점에서 고민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크리에이티브팀이 일하는 방식 혹은 독특한 문화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조은] 크리팀은 디자이너와 영상 제작자 분들로 구성되어 있어 타팀과의 협업이 많습니다. 구성원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초희] 여러 직군이 모여있다고 해서 딱 나뉘어서 일하지 않아요. 필요한 피드백이 있다면 팀원 모두에게 내용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고 있어요.
[종현] 타 팀과의 협업이 많은데, 이 상황에서 우리가 먼저 제안하는 문화(?)가 있어요. 요청이 들어온 프로젝트를 수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청하신 분 혹은 팀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을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일하려 합니다. 이렇게 일을 하다 보면 항상 책임감있게 프로젝트를 맞이하게 되는데, 더 깊은 성취감으로 이어지고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동휘] 종현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에 더 덧붙여본다면, 다른 팀의 업무요청도 많이 받는 팀이다보니 타팀과 일하는 기조 설정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 일환으로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들 중 하나는, 요청받은 최종 아웃풋이 요청자가 궁극적으로 풀고자 하는 문제 해결에 정말 최적의 솔루션인지를 상호 점검하는 것입니다. 충분히 고민을 해서 요청주시는 것이겠지만 문제에 집중해서 같이 고민해보면 더 좋은 방식들이 존재할 때가 왕왕 있거든요.
이렇게 하다 보면 요청자와 제작자 모두 해당 업무에 더 확신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제작자 입장에선 단지 업무 요청을 쳐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같이 해결하게 되기 때문에 더 능동적이 되기도 하고요. 이것은 제가 예전에 프리랜서 생활을 할 때 터득한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팁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기존엔 디엠(Direct Message)으로 업무를 요청받거나 논의를 진전시키는 경우가 많았었는데요. 그렇게 하다 보니 한 번에 해결 할 수도 있었던 일들을 여러 번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어요. 오픈 채널에서 논의했다면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도 생각했고요. 게다가 팀에서 소화하고 있는 업무를 가시화하지 못하면 효율화가 어려울것이라 생각해서, 최대한 오픈 채널에서 업무 논의가 이뤄지게끔 권하고 있습니다.
[보명] 브랜드 디자인 뿐만 아니라 브랜드 웹디자이너, 영상 PD, 3D 디자이너 등 여러 직무가 함께 일하는 팀이라 다양한 관점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또한 위클리 미팅 때는 각자의 러닝 포인트나 한 주 동안의 어려웠던 점, 왜 그게 어려웠는지 등등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이 시간에 이야기한 것들을 토대로 서비스나 브랜드 디자인에 적용시키기도 하고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은 바로바로 수정하기도 해요. 이처럼 작업 과정의 세세한 부분부터 각자가 담당하고 있는 일까지, 그 모든 것들을 늘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 크리팀의 문화라고 생각해요.
데일리와 위클리 업무를 투명하게 모든 팀원들과 공유한다. 이 후 팀 미팅을 통해 회고하며, 부족한 부분은 다 같이 개선한다.

원티드웨이(=원티드랩이 일하는 방식) 중 크리에이티브팀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웨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조은] ‘도전하고 주도하기’입니다. 크리팀 분들은 타팀의 의뢰가 들어오면 함께 고민하고 더 좋은 방향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영상의 경우 편집점이나 타이틀 등을 기획 의도에 맞게 제안하는 방식으로요. 이 외에도 자체적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기도 합니다.
[초희] ‘집단지성 활용하기`입니다. 내가 고민하고 있던 문제들이 팀원분들의 의견으로 의외로 쉽고 간단하게 풀릴 때가 있어요. 직군이 달라 오히려 비슷한 의견이 아닌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종현] 제가 말씀드린 팀 문화처럼 ‘도전하고 주도하기', ‘집단지성 활용하기’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팀원분들이 서로 도전하는 것을 항상 지지해 주며, 피드백이나 도움이 필요한 곳엔 적극 서포트해주시는 게 저희가 잘 하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저희의 업무가 타 팀과 맞닿아있는 부분이 많다 보니 ‘품질과 기한 지키기’가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이는 함께 협업하는 데 있어서 첫 번째 신뢰라 생각하거든요.
[보명] ‘도전하고 주도하기’라고 생각합니다. 크리팀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더, 더 잘하고 싶은 부분이기도 한데요. 저는 클라이언트 잡 위주로 작업하는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오래 근무해서인지 클라이언트의 제안을 따르는 작업에 익숙해져 있었어요. 하지만 원티드랩 크리팀은 주도적으로 디자인 작업을 해볼 수 있는 좋은 환경이에요. 올해 5월에 모베러웍스와 함께 했던 501 노동절 워크숍에서 전반적인 프로젝트 매니징과 디자인을 담당했는데, 원티드라는 우리 브랜드의 성격, 가치, 디자인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하고,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죠. 이 배경에는 크리팀 리더인 동휘님이 제게 큰 결정권을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서로를 믿고 도전을 존중하는 문화, 팀원의 역량과 자신감을 지지하는 환경 속에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문화가 크리팀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티브팀에는 어떤 사람이 어울릴까요?

[조은] 자신의 일을 애정 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초희] 본인이 맡은 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의견을 같이 많이 나눠볼 수 있는 사람.
[종현]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원티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개인적 크리에이티브 한 능력을 잘 섞어서 발휘해 주시는 분이 저희 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보명] 당연하겠지만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생각한 것을 시각언어로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역량, 자신만의 주관을 가진 분을 좋아합니다.
[동휘] 갖고 있는 재능이 대동소이하다면 유연하고 정직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좋습니다. 그런 분들이 학습도 빠를 뿐 아니라, 협업할 때 커뮤니케이션 스트레스가 적더라고요.
신규입사자 기웅님의 짝꿍미션이 마무리 단계이다,, 라스트 퀘스트 단체사진찍기!!! (다만, 조으니가 오늘 외부촬영을 가버렸는데,,,,?)
역시,,,크리팀! 노프라블럼이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조은] 무엇보다 재미있게 일하고 싶어요. 혼자서 일하기보단 하나의 목표를 여럿이서 함께 이뤄나가는 모습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초희] 다양한 팀 분들과 원티드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많은 협업을 진행할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얻는 인사이트를 통해 지금보다 더 다양한 결과물을 내면 좋을 것 같네요!
[종현] 건강을 잘 지키며 마음도 건강하게 일하고 싶어요. 즐기는게 답인 것 같아요! 즐겁게 일하자!
[보명] 희미한 원티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또렷한 원티드스러움으로 가득한 브랜드로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즐겁게 일하며 롱런하고 싶습니다 ^..^
[동휘] 프로덕트 디자인팀과 함께 프로덕트와 서비스에도 원티드다움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선보이고싶어요. 올해 말부터는 조금씩 그 작업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꼭 알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조은] 원티드랩엔 열정적이고 좋은 동료가 많습니다.
[초희] 원티드랩에 입사하고 보니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더 좋은 점이 훨씬 많아요. 조은님 말씀처럼 특히 열정적으로 본인의 일을 사랑하고 그것을 함께 나눌 좋은 동료가 많습니다.
[종현] 위에 말씀해주신 내용들처럼 원티드랩 내엔 능력있는 동료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능력자 분들께 배우고 싶은것도 많아요. 제가 찾아가는게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가끔 불쑥 찾아가 배우고 싶습니다 :)
[보명] 원티드랩 크리에이티브 & 디자인 채널 구경 와 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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