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Wanted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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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우리가 회사에서 하는 모든 일에는 원티드웨이(Wanted Way)가 바탕이 됩니다.

원티드 조직 안에서 '일을 잘한다'라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일을 잘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생각을 모으기로 했고, 그 결과 원티드에서 일 잘하는 방법인 원티드웨이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티드웨이는 회사의 대표인 CEO 이복기 님께서 설립 초기부터 현업에서 나왔던 의견들을 토대로 처음 제안을 주셨고, 회사의 문화에 대해 잘 이해하면서 동시에 책임감이 높은 구성원들이 함께 살을 붙여나가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습니다.
원티드웨이의 특징은 한 번 정해진 후 영원히 고정된 방법론이 아니라, 구성원의 피드백과 외부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추어 움직이는 스타트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의식 있는 구성원들이라면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원칙을 모두 담으려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원티드웨이 (v8, 2021-10-01)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다!
긍정적인 동료 되기
우리는 매일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에, 실수하고 실패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우리는 “누구 때문이야”가 아닌 “함께 풀어보자, 더 잘해보자!”며 긍정의 힘을 전파하고, 동료를 응원합니다.
도전하고 주도하기
꿈의 크기가 우리의 미래입니다. 회사의 비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함께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성취의 기쁨을 나눕니다. “안돼요”라고 미리 판단하지 않고, 동료들을 리드하여 끝까지 문제를 해결합니다.
유저의 문제를 사랑하자!
린하게 해결하기
Doing is better than perfect. 가장 중요한 일부터 최소 실행 범위를 정하고, 오늘 바로 시작합니다. 실행을 통해 나온 교훈에 기반하여 계속 규모를 키웁니다.
데이터로 소통하기
우리는 매일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끊임없이 시도합니다. 데이터는 유저의 진짜 문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우리는 최대한 논리적 근거와 계량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통합니다.
우리는 원팀이다!
집단지성 활용하기
스타트업의 자원은 유한하기에, 극단적인 협업 시너지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한장의 초안부터 결과, 교훈(so what)까지 공유하고, 건설적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으로 최상의 임팩트를 만듭니다.
품질과 기한 지키기
우리는 우리 일의 프로입니다. 일을 시작할 때 동료와 고객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품질과 기한을 정하고 지킵니다. 혹시 상황이 변하여 지키기 어려울 경우, 즉시 새로운 약속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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