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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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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이 일하는 방식[=원티드웨이]을 영상에 담다.

prologue.
모두가 더 나답게 일하고 즐겁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원티드 구성원들은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우리가 일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원티드웨이(Wanted Way)’라고 부르죠.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에 첫 발을 내딛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하나의 팀이 되어 나아가기도 합니다. 데이터로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동료와 함께라면 험난한 과정도 즐거운 여정이 됩니다. 일의 미래를 만드는 원티드가 일하는 방식,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Wanted Way Episode 1.
원티드가 실패를 대하는 방식
▲ 영상으로 먼저 볼래요 ▼ 글로 먼저 읽을래요
“원티드는 실패 속에서도 성공의 동그라미를 찾아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 백승엽 커리어사업부 부문장, 원티드에서 신사업을 가장 다양하게 시도해본 사람
도전은 빠르고 간단하게!
원티드는 과정의 리스크를 줄이고 우리의 생각을 즉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빠르고 간단하게 도전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오랜 시간 복잡한 절차를 거치게 되면 시장의 흐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죠.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잘하는 일에 리소스를 집중하고 유저의 반응을 살피며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어요.
“360도 중에 350도를 바꿨다고 이야기 할 만큼 정말 수많은 실패와 수정 속에서 완성한 서비스입니다.” - 정승일 커리어사업팀, 주니어 포지션을 위한 취업 교육에 올인한 사람
실패 속에서 성공의 힌트를 찾고,
함께 문제를 해결합니다.
‘성공’이라는 길을 찾기 위해 때로는 ‘실패’라는 길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 속에서 힌트를 찾아내는 사람들이죠. 이 방법이 틀렸으면 다른 방법, 또 틀린다면 다시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어요. 신사업부는 특히 원티드의 '선봉대'로서 먼저 새로운 사업을 발견하고 구축해나가는 일을 하는데요, 절대 혼자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죠. 계속해서 다가오는 문제를 우리는 "함께" 해결합니다. 유한한 자원을 가지고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전문성이 모여 만드는 시너지가 꼭 필요하죠. 우리는 협업의 힘을 믿으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Wanted Way Episode 2.
원티드가 유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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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다 해결하려고 하다보면 늦어질 수 있어요. 이때 린(LEAN)하게 실행하고 유저의 반응을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 중요해요.” - 성지윤 PO, 원티드에서 유저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린(LEAN)하게 실행해요
원티드는 효율적으로 유저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린(LEAN)하게 실행합니다. 최소한의 기능으로 빠르게 개발하고 단기간에 유저의 반응을 파악해 서비스의 방향을 전환해가며 고쳐나가는 것이 포인트죠. 아무리 공들여 만들었더라도 유저가 원하지 않는 기능이라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에요.
“데이터 분석은 곧 우리 서비스의 ‘쓰임’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빠르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적시에 데이터를 전달합니다.” 임휘진 데이터팀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로 원티드의 문제 풀이를 돕는 사람
의사 결정은 데이터와 임팩트를 통해서!
모든 스타트업이 그렇듯 항상 시간은 부족하고 풀어야 되는 문제는 많죠. 이럴 때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데이터’입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많은 유저에게 가치있는 일을 가려내고, 서비스가 출시 됐을 때 시장 가치를 예측해 프로젝트의 실패 확률을 줄이는 것, 이것이 원티드가 데이터와 임팩트를 중심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이유입니다.
Wanted Way Episode 3.
원티드가 원팀으로 일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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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 몰입할 수 있는 것이 스쿼드의 장점이죠” - 이주원 PO, 원티드의 채용 제품 전략을 고민하는 사람
자유로운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
'스쿼드'는 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굴해 해결 과정을 찾고, 결과에 대해 피드백하며 다음 문제를 찾아나가는 조직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팀'과는 조금 달라요.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구성됩니다. 때문에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이 높은데요, 이러한 배경에는 자유로운 피드백이 가능한 분위기도 한 몫 합니다. 개발자가 디자인에 대해 의견을 낼 수도 있고, 디자이너가 새로운 기능을 제안할 수도 있죠. 자유로운 피드백을 바탕으로 함께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간답니다.
“스쿼드는 2주 단위의 스프린트로 운영되요. 상당히 짧은 기간에 플래닝부터 QA까지 마쳐야 하기 때문에 특히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죠.”
가장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원티드의 스쿼드는 보통 2주간의 짧은 스프린트 주기로 일합니다. 시간 내 빠르게 과제를 실행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혼자서 끌어안고 고민할 문제도 ‘집단지성’을 활용하면 더 쉽고 멋진 방법을 찾아낼 수 있죠. 자유로운 소통과 강한 협력은 우리가 믿는 원팀(One team)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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